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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손자들에게 후계 자리를 넘겼는데, 상황이 완전 복잡해졌어. 장남 문효진은 록스타처럼 살다가 일찍 죽었고, 차남 문흥진은 사고로 요절했거든. 그래서 한학자 총재는 아들 세대를 건너뛰고 손자들에게 승계한 거야. ㄷㄷ

근데 더 놀라운 건 문흥진이 죽은 후에 영혼결혼을 했다는 거! 문선명 총재 측근의 딸과 맺어진 결혼식이었는데, 통일교 교리에 따르면 예수도 결혼 못 해서 천국에 못 간다나 봐. 진짜 신기한 교리다… 게다가 한학자 총재가 구속된 상황이라 교단 내부 분위기가 더 어수선하다고 해.

이 가족사 진짜 드라마 같지 않아? 장남 딸을 둘째 며느리에게 주고, 죽은 아들 영혼결혼까지… 통일교 후계구도,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완전 궁금하다. 관련 기사 링크도 같이 올려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