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딸 김주애가 평양 화성지구 준공식에서 주민들 만나고 껴안는 모습이 공개됐어. 김주애가 김정은이나 고위 간부 말고 일반 시민이랑 이렇게 친근하게 지내는 건 진짜 드문 일이라 다들 놀라고 있어. ㄷㄷ
최근 국정원 보고에 따르면 김주애가 시책에 의견도 내는 등 후계자로 내정된 단계라고 해. 9차 당 대회를 앞두고 김주애를 확실하게 주민들에게 각인시키려는 북한의 의도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 리설주 여사도 함께 참석해서 가족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것도 눈에 띄는 부분이야.
솔직히 김주애가 앞으로 북한을 이끌어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 어릴 때부터 주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이미지 관리 전략의 일환일 수도 있지만, 확실히 이전과는 다른 행보인 건 맞는 듯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