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남성이 설날 아침에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어. 범인은 범행 직후 아들에게 자백했고, 아들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는 소식이야. 진짜 충격적이다… ㄷㄷ
경찰에 따르면 78살 A씨는 오늘 오전 정읍 자택에서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어. 현재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라고 해. 왜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지른 건지 너무 궁금하다…
설날에 가족들과 함께해야 할 시간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게 너무 안타깝다. 주변에 이런 일이 없도록 다들 가족에게 좀 더 따뜻하게 대해줬으면 좋겠어. 진짜 마음 아프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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