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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 비판에 “불효자는 웁니다”라면서 시골집 사진과 함께 감성적인 글로 반격했어. 노모가 대통령 글 때문에 걱정하신다면서, 집을 없애려면 자신이 먼저 죽어야 한다는 말까지 공개했지. 완전 드라마틱하다… ㅋㅋ

장 대표는 자신 소유 주택 6채 중 충남 보령 집은 노모가, 경남 진주 아파트는 장모가 살고 있고, 자신은 지분 1/5만 상속받았다고 설명했어. 투기 목적이 아니라 실거주 목적이라는 점을 강조한 거지. 민주당은 장 대표가 효심을 방패 삼아 논점을 흐리고 있다고 비판하며, 주택 실거주 여부를 밝히라고 압박하고 있어.

결국 다주택 논란에 감성팔이로 대응하는 거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