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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계주 결승에 진출했어! 20년 만에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을 노리는 건데, 진짜 기대된다 ㄷㄷ 오는 21일 오전 5시 15분에 결승전이 열릴 예정이야.

준결승전 진짜 치열했어. 네덜란드, 벨기에, 일본이랑 경쟁했는데, 이정민 선수가 진짜 대활약했지. 결승선 25바퀴 남기고 일본이랑 벨기에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고, 11바퀴 남겨두고는 네덜란드를 넘어서 1위까지 뺏어왔어! 마지막 7바퀴 남기고 다시 역전하면서 신동민, 이준서, 임종언 선수들이 이어받아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 이정민 선수 인터뷰 보니까 첫 올림픽이라 떨렸지만, 연습한 대로 잘 해냈다고 하더라.

20년 만에 금메달 도전하는 만큼, 이번 결승전 진짜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