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로 거동이 불편한 엄마를 10년째 돌보는 32살 조범희 씨 이야기. 유튜브에 간병 생활을 올리면서 다른 사람들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대. 엄마가 욕창 한 번 없이 건강하게 지내는 비법 덕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함! ㄷㄷ
조범희 씨는 명절에 요양보호사 도움 없이 엄마를 돌보는 게 힘들지만, 엄마에게 행복을 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한편, 70대 박은화 할머니는 딸과 함께 네 살 쌍둥이 손주 셋을 키우고 계신데, 할머니 품에서 떨어질 줄 모른다고 함. 세뱃돈은 육아수당으로 마련한다고 하니 대단하다는 생각!
명절에 가족을 돌보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야. 혼자 끙끙 앓지 않고 서로 돕는 모습이 보기 좋고, 특히 조범희 씨처럼 유튜브로 간병 정보를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