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설 연휴 끝나자마자 서울에 빵빵한 아파트 청약 물량 쏟아진다! 특히 서초구 알짜 단지들에서 10억~20억 차익 노려볼 만한 곳들이 대거 출격할 예정이라는데, 완전 줍줍 경쟁 예상 ㄷㄷ 오티에르 반포, 아크로 드 서초 같은 곳들이 대표적이고, 영등포랑 강서구에도 물량이 꽤 풀린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때문에 시세 차익 기대하는 사람 많겠지만, 함정은 잔금! 후분양이라 입주 때 한 번에 다 내야 해서 현금 확보가 필수래. 분양가도 만만치 않아서 전용 59㎡가 21억, 84㎡는 28억 수준으로 예상되니, 자금 계획 확실히 세워야 할 듯. 드파인 연희 청약 경쟁률이 44.1대1이었다는 거 보면, 이번에도 엄청난 경쟁이 예상돼.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