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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이 오늘(16일) 밀라노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혼성 계주, 500m에서 아쉽게 메달을 놓쳤지만, 1000m 예선 1위 기록으로 자신감 회복했어. 특히 3000m 계주에서 보여준 역전 레이스는 진짜 대박이었지.

최민정은 4년 전 베이징 올림픽 1000m에서 은메달을 땄을 정도로 이 종목에 강해. 그때 우승자랑 0.052초 차이였다니, 얼마나 아쉬웠을까 ㅠㅠ 이번에는 꼭 금메달 따서 억울했던 거 다 풀었으면 좋겠다. 김길리, 노도희도 같이 준준결승 진출했으니, 한국 쇼트트랙 화이팅!

남자 쪽에서도 황대헌 은메달, 임종언 동메달로 분위기 좋잖아. 임종언은 1500m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오늘 500m에서 만회할 기회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