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전 부총리가 10년 전 “빚내서 집 사라” 했던 말, 지금 생각하면 소름 돋는다. 당시 서울 집값이 4억 정도였는데, 지금은 15억 넘었으니… 진짜 그 말 듣고 샀으면 10억 꿀꺽했네. 근데 문제는 그때 집 못 산 사람들은 완전 벼락거지가 됐다는 거. ㄷㄷ
박근혜 정부 때 LTV, DTI 완화해서 집 사라고 부추겼는데, 문재인 정부 들어서면서 집값 폭등했거든. 솔직히 최 전 부총리 정책 때문에 집값 오른 건 아니고, 진보 정부 부동산 정책이 문제였다는 의견이 많아. 문재인 정부 임기 동안 서울 집값 62%나 뛰었다니까. 그때 집 안 샀으면 진짜 후회했을 듯.
결국 누구나 내 집 마련하는 시대는 끝났다는 게 현실. 이념적인 규제 때문에 부동산 시장이 완전히 망가졌다는 말도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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