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대박! 최민정이 올림픽에서 이탈리아의 전설 아리안나 폰타나랑 붙게 됐어. 폰타나는 이번 대회에서 이미 은메달을 땄고, 올림픽 쇼트트랙 역대 최다 메달 보유자라는데… 최민정도 3000m 계주에서 역전 드라마를 보여주면서 기세가 엄청나거든. 이번 1000m에서 꼭 금메달 따서 한국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이랑 동·하계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까지 갈아치웠으면 좋겠다! ㄷㄷ
임종언 선수도 린샤오쥔(임효준)이랑 같은 조에 편성됐대. 임종언이 린샤오쥔 보고 쇼트트랙 선수의 꿈을 키웠다는데, 롤모델이랑 직접 경쟁한다니 진짜 감동적이다. 린샤오쥔은 준준결승에서 넘어져서 탈락했지만, 임종언은 이번 기회에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라! 황대헌 선수도 남자 1500m에서 은메달 땄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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