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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절 연휴에 맞춰 한국으로 오는 중국 관광객이 엄청 늘었다는 소식! 일본과의 갈등 때문에 일본행은 뚝 끊기고, 한국이 그 자리를 꿰차는 분위기래. 특히 예전처럼 명품백 사재기하는 대신 마스크팩이나 화장품, 의료관광에 집중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대. ㄷㄷ

이전엔 면세점에서 고가 명품을 쓸어 담았다면, 요즘은 올리브영이나 약국에서 K-뷰티 제품을 잔뜩 사 가는 게 트렌드래. 덕분에 명동이나 동대문 같은 시내 상권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고, 성형외과나 피부과 같은 의료관광 매출도 쑥쑥 늘고 있대. 팬데믹 이후 관광객 한 명당 소비액은 줄었지만, 방문 횟수가 늘면서 서비스업 생산과 고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대.

이런 추세면 서비스업 일자리도 늘고, 한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