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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이번 지방선거, 재보궐 공천에 대해 다른 세력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했어. 완전 뜬금없는데, 내부 결속도 제대로 안 된 상황에서 연합을 말하는 거라 ㅋㅋㅋ 당내에서도 말이 많을 듯.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연합 사례를 들면서 변화를 위한 용기가 필요하다는데, 현실성은 글쎄…

이런 와중에 민주당은 국힘이 탄핵찬성파를 숙청하는 비이성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어. 한동훈 전 대표나 배현진 의원 징계도 모자라, 내부 숙청까지? 완전 ‘윤어게인’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꼴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이정현 위원장 자체가 과거 12·3 비상계엄을 옹호했던 인물이라 더 논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