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마술사가 술에 취해 외할아버지랑 다투다가 집에 불 지르려고 한 거 알아? 다행히 실제로 불은 안 났대. 현주건조물방화 예비 혐의로 경찰서에 넘겨져서 수사받고 있대.
이 마술사는 틱톡 팔로워가 51만 명이나 되는 유명한 사람이래. 심지어 한때 공중파 경연 프로그램에도 나왔었다고 함. 경찰은 이 사람이 또다시 범행을 시도할까 봐 걱정돼서 당장 집에서 내쫓고 접근 금지 명령까지 내렸대. ㄷㄷ
가족끼리 싸우는 건 안 좋지만, 방화 시도는 진짜 위험한 행동이잖아. 술 때문에 흥분해서 그런 짓을 했다니 안타깝기도 하고, 정신적으로 좀 힘든 건 아닐까 싶기도 해. 어쨌든 잘못된 행동은 분명하니까 반성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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