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당장 재개하라고 촉구했어. 어느 재판이든 멈추면 대한민국 전체가 멈춘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지. 사법부가 위기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사법부의 독립이 곧 대한민국의 안정과 연결된다고 주장했어.
송영길 대표 '돈봉투' 사건 항소심 무죄 판결을 언급하면서 사법부에 대한 국민 신뢰가 무너졌다고 비판했어. 이재명 대통령 재판이 전부 멈춘 상황에서 이런 판결이 나온 건 권력이 사법부를 장악하려 작정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지. 대법관 증원법이나 재판소원 허용법에 대한 대법원장의 우려에도 권력이 꿈쩍도 안 했다는 점을 짚었어.
사법부가 스스로 독립을 지켜야 할 때라고 강조했어.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하고, 판결로 그걸 보여줘야 한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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