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송영길 대표 2심 무죄 판결에 대해 완전 직격했네. 사법부에 대한 국민 신뢰가 바닥을 쳤다는 거, ㄹㅇ 공감. 이 판결은 권력이 사법부를 완전히 장악하려 한다는 신호탄이라고 봄. ㄷㄷ
이재명 대통령 재판 5건을 다 멈춰 세운 게 결국 이런 결과로 이어진 거 아냐? 대법관 증원법이나 재판소원허용법에 대법원장도 우려 표명했는데, 권력은 꿈쩍도 안 하고. 사법부가 한쪽 눈은 가리고, 한 손엔 무딘 칼, 다른 한 손엔 날카로운 칼 들고 있는 꼴이라니… 진짜 답답하다.
지금 당장 모든 재판을 중단 없이 진행해야 해. 특히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은 절대 멈춰서는 안 돼. 사법부가 스스로를 지킬 방법을 알고 있다면, 이제는 눈을 뜨고 제대로 된 판결을 내려야 할 때라고 생각해. 제발 정신 차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