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부동산 겁박’ 비판에 직접 반박했어.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는 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하며, 자신은 1주택이라고 강조했지. 투자나 투기 목적이 아닌 주거용으로 집을 쓰는 게 바람직하고, 그 반대의 선택은 손실을 보게 될 뿐이라고 설명했어.
이번 일은 장동혁 대표가 친여 유튜버들의 과격한 발언에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말하면서 시작됐어. 장 대표는 서울과 충남 보령 등에 6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 분당에 아파트 1채를 김혜경 여사와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어. 대통령은 직장 때문에 잠시 거주하지 못하지만 퇴직 후 돌아갈 집이라 주거용이라고 덧붙였지. ㄷㄷ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