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이 씨, 징역 20년에 이어 보복 협박 혐의로 징역 1년 추가 판결받았대. 피해자 김진주 씨한테 성폭행 예고하고, 전 여자친구한테 면회 안 온다고 협박까지 했다는 거 실화냐? ㄷㄷ 검찰은 징역 3년 구형했는데, 1년이라니… 아직도 부족한 거 같음.
이 사건 진짜 끔찍하잖아. 2022년 5월에 김진주 씨를 성폭행하려고 무차별 폭행해서 징역 20년 확정받았는데, 수감 후에도 계속해서 보복하려 했다니 소름. 특히 김진주 씨가 겪은 정신적 고통이 엄청났을 텐데, 국가 배상 판결도 나왔어. 수사 미흡으로 인한 피해 인정! 1500만원 배상 판결났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