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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들이 갑자기 비행기 안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하면서 여행 가는 사람들 난리 났어. ㅠㅠ 보조배터리 충전하면서 가는 맛이 있는데, 이제 미리 완충하거나 비행기 좌석에 있는 충전 포트만 써야 한다네. 특히 충전 포트 없는 비행기나 장거리 노선 타는 사람들은 진짜 불편할 듯.

최근 항공사들이 안전 문제 때문에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하기 시작했는데, 이스타항공이 먼저 시작했고 다른 항공사들도 따라 하고 있어. 여행 수요 늘면서 보조배터리 업체들이 빠니보틀 같은 유명 유튜버 모델로 써서 홍보 엄청 했는데, 이게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 솔직히 여행 가서 보조배터리 없으면 불안하잖아.

업계에서는 크게 걱정하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