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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때 볶음밥은 이제 좀 끊자. 30대 김대리처럼 당뇨 전단계 진단받기 전에! 젊다고 방심하면 진짜 큰일 난다. 특히 한국인은 췌장이 작아서 더 조심해야 함. ㄷㄷ

요즘 3040대 젊은 당뇨 환자가 늘고 있는데, 증상 없다고 늦게 발견하면 5년 안에 인슐린 주사 맞아야 할 수도 있대. 김대리는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24가 나와서 바로 식단 조절 시작. 3개월 동안 탄수화물 끊고 운동했더니 당화혈색소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놀라운 후기!

솔직히 회식 자리에서 볶음밥 거절하기 쉽진 않지. 부장님 눈치도 보이고… 그래도 내 췌장을 위해서라면 용기 내서 밥공기 뚜껑 덮는 게 중요. 결국 건강은 스스로 챙겨야 함! 볶음밥 유혹 뿌리치고 건강하게 오래 살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