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으로 금을 샀던 10살 중국 소녀가 금값 폭등 덕분에 억대 자산가가 될 뻔했대! 3년 전부터 설날에 받은 세뱃돈을 모아서 금을 샀는데, 지금 가치가 엄청나게 올랐다고 함. 진짜 선견지명 인정? ㅋㅋ
소녀는 매년 약 83만원 정도의 세뱃돈을 받았고, 처음 금을 살 때보다 지금 금값이 두 배 넘게 뛰었어. 엄마는 딸이 세뱃돈을 함부로 쓸까 봐 걱정돼서 투자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역시 엄마의 판단은 틀리지 않았지. 현재 소녀가 가진 금은 약 690만원 어치라고 함. ㄷㄷ
계속 금을 모으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네티즌들은 천재라고 난리인데, 어릴 때부터 투자하는 습관을 들인 거 보면 진짜 대단한 것 같아. 미래의 성공한 사업가 느낌이 뿜뿜이야. 역시 돈은 어릴 때부터 관리해야 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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