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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경비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대. 50대랑 60대 남성 두 명인데, 경찰 조사 받고 다음 날 바로 출국했다는 소식에 다들 멘붕 중 ㄷㄷ. 공무원 신분이 아니라 공무집행방해는 아니고 단순 폭행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함.




사건은 2일 오후 3시 30분쯤 경복궁 향정원 근처에서 발생했어. 경찰은 이들을 임의동행해서 조사했고, 지금은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문제는 벌금형이 나오면 해외 체류 중이라 납부 안 할 수도 있어서 수배령이 내려질 수도 있다는 거!




솔직히 외국인 관광객들 무례한 행동은 이제 익숙하지만, 대낮에 폭행이라니 너무 심한 거 아니냐? 😡 한국 문화 존중은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일은 엄하게 다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