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극장가 대박 예감! 한국 영화 기대작 두 편이 동시에 개봉해서 뭘 봐야 할지 고민이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의 유배 생활을 다룬 영화인데, 박지훈 배우 연기가 진짜 찰떡이라고! 이미 110만 명 돌파했다는 거 실화냐? ㄷㄷ
<휴민트>는 류승완 감독 액션 영화! 조인성, 박정민 조합 미쳤고, 액션도 완전 탄탄하다는 평.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배경이라 볼거리도 풍성할 듯. 외화도 만만치 않음. <폭풍의 언덕>은 마고 로비가 제작+주연이라 기대 중이고, <몬테크리스토 백작>도 원작 소설을 충실히 옮겼다네.
솔직히 둘 다 너무 끌려서 고민이다… 액션 좋아하면 <휴민트>, 역사 감성 좋아하면 <왕과 사는 남자> 선택하면 후회 없을 듯! 연휴 동안 영화관에서 시간 순삭하는 거 추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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