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님, 힘든 투병 생활 중에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고 찬양 ‘감사가 흘러나와’를 발표했어! 항암 치료받으면서 길가의 꽃 한 송이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한 것 같아. 고요셉 작곡가님이 박미선님의 이야기를 듣고 곡을 만들었다고 하니 더욱 의미가 깊네.
이 찬양은 투병 기간 동안 주님께 느꼈던 감사를 표현한 곡이야. 박미선님은 몸에 병이 찾아오니 세상 모든 것이 다르게 보였다고 해. 작은 것 하나하나에 감사하게 되었다는 솔직한 고백이 담겨 있어서 듣는 사람들에게도 큰 감동을 줄 것 같아. 조혜련님도 ‘그분의 이야기’라는 찬양을 발표했는데, 성경을 러브스토리로 표현했다는 점이 신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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