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충격이다. 클로이 김이랑 평창 올림픽에서 은메달 따냈던 중국 스노보드 선수 류지아위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넘어졌는데, 얼굴부터 강하게 바닥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대. ㄷㄷ 1차 시기에서는 괜찮았는데 2차 시기에서 보드 엣지가 눈에 걸리면서 그대로 추락했나 봐.
류지아위는 33살 베테랑이고, 4회 연속 올림픽 출전하는 선수인데,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이었을 수도 있다고 하니 더 안타깝다. 린지 본도 부상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 나왔다가 또 사고가 났었고… 동계 올림픽에서 연달아 선수들 부상 소식이 들리니까 마음이 안 좋네.
다행히 린지 본은 수술 잘 받았다고 하니 류지아위도 큰 부상 없이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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