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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발표에 따르면 김주애가 김정은 후계자로 사실상 확정된 듯해. 작년 말부터 의전 서열 2위로 부각되고 있고, 군 관련 행사나 김일성·김정일 묘소 참배 등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대. 단순히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현장 시찰에서 직접 의견도 내는 모습이 포착됐다니 ㄷㄷ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북한군 포로는 현재 공개된 2명 외에 추가로 확인된 사람은 없다고 해. 이들은 한국 귀순 의사를 밝혔고, 정부도 국제법에 따라 자유로운 송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면 포로 교환 협상이 진행될 수 있지만, 직접적인 개입은 어려울 전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