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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어학연수 왔다가 한국인 남편 만나 인천에 정착한 소정여 언니 소식 들었어?
서예 학원에서 한국 문화를 열심히 배우더니, 이번 광화문 휘호 대회 외국인 부문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했대!
과거시험 보듯 참가해서 장원급제한 거나 다름없다는데, 앞으로 한글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