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오취리가 드디어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사과했어. 2020년 관짝소년단 졸업 사진 패러디 건으로 논란이 시작됐는데, 그때 얼굴을 검게 칠한 학생들을 비판했던 게 문제였지. 근데 그 이후 성희롱 댓글에 동조하거나 K팝 비하 해시태그를 사용했던 일까지 터져서 활동을 중단했었어.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솔직한 심경을 밝혔어. 힘든 시간 많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고 하더라. 근데 한국에서 성인이 돼서 많은 걸 배웠고, 한국이 이제는 집 같다고 느끼는대. 솔직하게 갈 곳이 없어서 떠나지 못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안쓰러웠어 ㄷㄷ.
5년 동안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다는 걸 깨달았다는 말도 인상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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