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북한 김정은의 ‘기쁨조’에 대한 충격적인 증언이 계속 나오고 있어. 탈북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기쁨조는 마사지, 공연, 성행위 담당 그룹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고, 165cm 이상에 처녀인 여성들만 선발된다는 거야. 북한 당국은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지만, ㄷㄷ

기쁨조 선발 기준이 엄청 까다롭다는데. 단순히 예쁜 얼굴만으로는 안 되고, 키, 집안 배경, 정치적 충성도를 모두 따진대. 특히 ‘뿌리’가 중요해서, 아무리 예뻐도 혁명 계층이 아니거나 해외 친척이 있으면 탈락이라고 해. 김정일 때부터 시작된 제도라는데, 김정은은 날씬하고 서구적인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하더라.

이런 내용이 사실이라면 정말 소름 끼치는 일이야. 김정은 일가를 위해 젊은 여성들이 희생된다는 생각에 화가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