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씨, 사회복무요장으로 복무하면서 무려 102일이나 근무지를 무단 이탈했다는 소식에 충격!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특히 전역 전 한 달 동안은 결근이 엄청 심해졌다고 함. ㄷㄷ 주말, 공휴일 빼고 출근해야 하는 날의 4분의 1이나 빠진 셈이야.
이게 다 관리자 A 씨의 묵인 덕분이었다는데, 송민호 씨가 늦잠이나 피로를 이유로 안 나오겠다고 하면 그냥 허락해주고, 출근한 것처럼 서류까지 조작했다는 거야. 심지어 송민호 씨가 미국에 갔을 때도 A 씨가 출근 안 한다고 미리 알려줬다니… 진짜 어이없네.
경찰 조사 때 이미 복무 이탈을 인정했지만, 소속사는 병가나 휴가는 규정에 맞게 사용했다고 주장. 첫 공판은 4월 21일로 미뤄졌고, 앞으로 재판 과정에서 더 자세한 내용이 밝혀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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