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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어이없네. 피부과처럼 꾸며서 에토미데이트라는 수면제를 불법으로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대. 출장으로 주사까지 놔줬다니, 완전 약장수 수준 ㄷㄷ 3만 1천6백 개 앰플이면 6만 명 넘게 투약 가능한 양이라니, 규모가 장난 아니네.

이게 진짜 심각한 게, 유흥업소 종사자들한테 응급 장비도 없이 막 놔줬고, 어떤 사람은 19시간 동안 50개 넘게 맞았다니… 완전 마약처럼 오남용된 거야. 약품 도매업체 대표가 수출 서류를 위조해서 빼돌린 것도 충격적. 경찰이 17명이나 잡아냈고, 10명은 이미 구속됐대.

이런 불법 시술소 진짜 위험하니까 절대 가지 마. 온라인에서 신종 마약류 거래도 늘고 있다니, 경찰이랑 관세청이 협의해서 대응한다는데, 그래도 조심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