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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가 직접 운전하는 차 안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조수석에 탔는데, 갑자기 묘한 행동을 했다는 이야기야. 이준석이 슬쩍 봤더니, 윤석열이 뭔가 불편한 듯 자세를 계속 바꾸고 있었다고 함. 알고 보니 차 안에서 잠이 들었던 거라는데 ㄷㄷ

이건 2022년 초 선대위 운영 때문에 갈등이 심했던 시기, 극적으로 화해하고 평택으로 향하는 길에 있었던 일이야. 이준석은 택시 운전 자격증이 있다면서 직접 운전대를 잡았고, 윤석열은 조수석에 탔어. 당시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고 선대본에서 발표했지만, 실제로는 윤석열이 잠들어버리는 웃픈 상황이 벌어진 거지.

이런 에피소드 보니까 정치인들도 사람 같네. 중요한 건 잠들기 전에 선거 전략이라도 논의했는지 궁금하다ㅋㅋㅋ 이준석 표정 어땠을까 상상도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