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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전 부총리가 2015년에 집 사라고 말했던 사람들은 지금 집값 때문에 걱정 없다고 하더라. 당시 언론에서 빚 내서 집 사라 식으로 워딩을 냈는데, 본인은 그런 말 안 했다고 함. 근데 실제로 그때 집 산 사람들은 지금 와서 고맙다는 말 많이 한다고 ㅋㅋㅋ

2014년에 전셋값이 매매가의 70% 정도였을 때, 30%만 더 빌리면 집 살 수 있다고 했었지. 그래서 정부에서 규제 풀고 금리도 낮췄는데, 이걸 '초이노믹스'라고 불렀음. 최 전 부총리는 진보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규제만 강화해서 집값이 폭등한다고 주장하면서, 규제로는 집값 잡기 힘들다고 덧붙였어.

문재인 정부 때도 부동산 규제를 엄청나게 많이 했다는데, 지금 정부도 대출 규제랑 토지거래허가제 같은 걸 열심히 하고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