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선수, 동계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에서 92.72점 받아서 프리 스케이팅 진출 확정! 쿼드 살코 성공했는데 마지막 트리플 악셀에서 랜딩이 아쉬웠다네. 그래도 시즌 베스트 기록이라니 대단하다 ㄷㄷ
이번 시즌 부상에 부츠 문제까지 겪으면서 힘들었다는데, 이렇게 잘 해내다니 진짜 멋있어. 말리닌 선수가 1등, 가기야마 유마 선수랑 아당 샤오잉파 선수도 상위권에 랭크됐대. 김현겸 선수도 열심히 했는데 아쉽게 프리 스케이팅은 못 가게 됐어.
차준환 선수 인터뷰 보니까 점수는 조금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다는 게 느껴져서 감동. 올림픽 경험 자체가 소중하다는 말에 나도 울컥했다. 프리 스케이팅도 잘 해내서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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