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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 입학 정원이 490명 늘어나고, 5년 동안 총 3342명이나 더 뽑기로 정부가 결정했어. 특히 늘어난 의사들은 무조건 지역 의사로 뽑아서, 지방 의료 부족 문제 해결하려는 듯. ㄷㄷ

이번 증원은 의사 부족 전망보다는 조금 적은 규모로 정해졌는데, 의료계 반발이랑 의대 교육 환경까지 고려한 결과라고 해. 지역 의사제로 선발된 인원들은 졸업 후 10년 동안 지역에서 의무 복무해야 하고, 국립대나 사립대 규모에 따라 증원율 상한도 정했대.

의사협회는 교육 부실과 의료 붕괴를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지만, 정부는 어쩔 수 없는 위기 상황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솔직히 의사 부족은 심각하긴 한데, 교육 질 저하되면 환자들은 더 불안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