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진짜 어이없어. 남편 외도 걸켰는데, 자기가 잘못한 건 쏙 빼고 아내 과거 연애사 들춰내면서 난리 부르스야. 결혼 전 잠깐 만났던 사람 얘기 꺼내면서 '너도 과거가 화려하다'고 윽박지른다니, 완전 소름 돋는 거 있지?
결혼 전엔 재력 과시하더니, 결혼하고 보니 껍데기였다는 이야기도 있고. 아내는 남편 유머 감각과 사람됨을 믿었는데, 돌아온 건 외도랑 과거 들춰내기라니… 진짜 답답하다. 남편은 아내 과거 들키니까, 자기도 옛날에 알던 사람이랑 연락하는 건 괜찮다면서 이혼까지 요구하고, 재산분할은 없다고 으름장까지 놓는다잖아.
유책배우자가 이혼 먼저 청구하는 것도 웃기고, 증거 잡으려고 남편 폰 뒤진 건 또 형사 문제 될까 봐 불안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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