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도 안 하고 맹견을 풀어뒀다가 행인들한테 엄청난 피해를 입힌 견주가 실형 4년을 확정받았대. 진짜 어이없는 건, 견주가 오히려 피해자들을 탓하고 사과도 안 했다는 거야. ㄷㄷ 피해자 중 한 명은 심각한 상처를 입고 생명이 위독할 정도였다니까.
이 견주는 전남 고흥에서 도고 카나리오 같은 맹견 2마리를 키우면서 목줄도 안 하고 마당에 풀어뒀어. 그러다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 무려 4번이나 개물림 사고를 냈다는 거야. 택배 기사님이나 이웃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는데, 집 앞에 '개 조심'이라고 써둔 걸로 예방 조치를 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어림도 없다고 판단했지.
진짜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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