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젠슨 황 CEO랑 미국에서 치맥 먹으면서 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대.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부터 AI 사업 전반에 걸쳐서 이야기가 오갔다고 하니, 뭔가 빅딜이 터질 수도 있겠는데? ㄷㄷ
작년 APEC 때 황 CEO가 최 회장한테 저녁 제안했는데, 그때는 최 회장이 너무 힘들다고 거절했었잖아. 그때 못했던 치맥을 이제야 했다니, 기다리고 기다렸나 보다. SK하이닉스는 HBM4 양산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하고, AI 솔루션 공급사로 발돋움하려는 SK그룹 전략이랑 엔비디아랑 잘 맞을 것 같음.
최 회장이 미국 빅테크랑 연쇄 미팅 중인데, 이번 회동으로 SK그룹의 AI 사업이 더 탄력을 받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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