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가 전 남편의 불륜 상간녀 때문에 이혼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카톡 메시지를 공개했어. 2021년부터 지속된 유부남과 상간녀의 대화 내용인데, 남현희는 상간녀가 아직도 학교에서 교사로 잘 지내고 있다는 사실에 억울함을 토로했지. 한번은 참고 넘겼지만, 반복되는 불륜에 결국 이혼을 선택했다고 해.
남현희는 2013년에 딸을 낳고 2023년에 이혼했는데, 이혼 당시에도 가정이 아닌 다른 곳에 시선이 돌려 큰 상처를 받았다고 언급했었어. 전청조 사기 사건으로 혼란스러웠던 과거도 있고, 당시 사기 피해자로 인정받아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하기도 했지. 3년 만에 불륜 의혹을 다시 꺼낸 이유가 궁금해지네.
ㄷㄷ 상간녀가 반성 없이 잘 살고 있다니 진짜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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