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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유타 레이르담이 올림픽 신기록으로 네덜란드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겨줬다! 1000m에서 1분 12초 31이라는 엄청난 기록으로 우승했는데, 500m 세계기록 보유자인 펨케 콕이 은메달을 가져가면서 네덜란드 스케이팅 팀 완전 대박 났네. 진짜 레이스 막판 스퍼트가 장난 아니었다고 ㄷㄷ



근데 레이르담, 이번 올림픽 전부터 논란이 많았어. 남자친구가 유명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인데, 전용기를 타고 밀라노에 도착해서 좀 거하게 나타난 거지. 컨디션 조절 때문에 개회식도 안 갔다가 SNS에 숙소에서 TV 보면서 뒹굴거리는 사진 올리고… 네덜란드 현지에서도 레이르담 태도에 대한 비판이 엄청났다고 해. 사치스럽다는 얘기부터 팀 분위기를 망친다는 말까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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