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아들 임동현 군 졸업식에 엄마가 완전 환하게 웃는 모습이 포착됐어! 졸업식에서 축가를 무려 두 곡이나 불렀는데, 부활의 '네버엔딩 스토리'랑 신해철의 '그대에게'라고 하더라. 엄마 이부진 사장이랑 이모 홍라연 전 관장이 아들 응원하러 와서 완전 감동적이었음 ㄷㄷ
임동현 군은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을 때부터 화제였잖아. 휘문고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서 학교장상에 장학금까지 받았대. 졸업식 전 설명회에서 후배들에게 내신 관리 비법이랑 수능 노하우를 알려주기도 했어. 스마트폰이랑 게임 3년 동안 완전 끊었다고 하니 대단하다!
역시 금수저 아들은 다르네… 서울대 가면 이재용 회장 외삼촌이랑 학교 선후배 된다는 점도 눈길을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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