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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대박 뉴스다. 2000년대 일본 최고 인기 모델이었던 모리시타 치사토가 이번 중의원 선거에서 10선 의원을 꺾고 당선됐어! 연예계 은퇴 후 7년 만에 정치 복수극을 성공시킨 거라는데, 완전 어메이징하다. 개표 시작하기도 전에 당선 확정됐다는 이야기가…

모리시타는 예전에 레이스퀸이나 그라비아 모델로 엄청 떴었거든. 2021년에 처음 출마했을 땐 낙하산 후보라는 비판도 있었는데, 이번엔 지역을 엄청 뛰어다니면서 유권자들한테 직접 정책을 설명하고 다녔대. '거리 연설의 여왕'이라는 별명도 얻었다고 함. 현 정권의 지지율도 높았던 게 큰 도움이 된 듯.

이거 완전 파격적인 결과라 일본에서도 난리 났을 듯. 연예계에서 정치계로, 그것도 10선 의원을 꺾다니… 진짜 드라마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