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복도에 1년 내내 쓰레기를 쌓아놓는 옆집 때문에 한 입주민이 엄청 힘들어하고 있어. 종량제 봉투는 물론이고 온갖 잡동사니까지 복도에 꽉 차서 지나다니기도 힘들 정도라는데, 사진 보니까 진짜 끔찍하더라 ㄷㄷ
시청, 구청에 민원을 넣고 소방서까지 불렀는데도 소용이 없었대. 구청에서는 아파트 복도가 사유지라 과태료를 물릴 수 없다고 하고, 관리사무소에 해결하라고만 해서 답답한 상황. 진짜 자기 집 냄새는 싫고 남에게 피해 주는 건 괜찮은 건가 싶다.
이런 상황에 누리꾼들은 양심 없는 행동이라고 비난하고 있어. 공동주택은 같이 사는 곳인데, 최소한의 배려와 상식은 지켜야 하는 거 아니겠어? 솔직히 저런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 많을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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