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영국 22살 니브 허프라는 여성이 청소 업체 운영으로 월 800만원 가까이 벌고 있대. 오후 3시 퇴근에 워라밸까지 챙긴다니, 진짜 부럽다 ㄷㄷ.
니브는 틱톡에 자신의 수입 내역을 공개했는데, 주 5일 일하고 월급으로 환산하면 800만원이 넘는다고 함. 처음엔 주변에서 청소부라는 이유로 무시도 많이 받았지만, 개의치 않고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느낀대. 어떤 직업이든 존중받아야지!
솔직히 남들 시선 신경 안 쓰고 돈 버는 거 멋있음. 땀 흘려 번 돈에 귀천은 없다는 말, 진짜 공감돼. 22살에 이런 마인드를 가진 게 대단한 것 같음. 워라밸 찾는 것도 중요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돈 버는 것도 최고인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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