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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억 원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총책이 드디어 잡혔다! 4년 동안 7개의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엄청난 돈을 챙겼는데, 경찰 수사 시작되자마자 해외로 도망갔었음. 근데 태국에서 불법 체류로 딱 걸려서 결국 국내로 송환됐다는 소식. ㄷㄷ

이 놈들은 회원들한테 쿠폰 뿌려서 관리하면서 돈을 엄청 벌어들였다고 함. 경찰 수사망 피하려고 현금 다발로 보관했다는 것도 웃기네. 공범들은 이미 잡혔는데, 이 총책만 3년 동안 해외에서 버티다가 결국 철퇴를 맞은 셈. 인터폴 적색수배까지 내려졌었다니, 대단하긴 하다.

경찰은 앞으로 사이버 도박 사범들 쫓아다니는 데 더 집중하고, 해외 도피범들도 절대 놓치지 않겠다고 함. 핵심 공범들은 이미 실형 확정됐고, 이제 총책 차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