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야가 이재명 대통령 설 선물 받은 거 인증했어. 인스타에 언박싱 영상 올리면서 감동받았다고 난리인데, 애국심까지 불타오른다고 함. 떡국 떡이랑 식기 세트가 들어있었대.
근데 이게 또 당근마켓에 중고로 올라오는 거 있지? 20-50만원에 거래되고, 심지어 예약 완료된 것도 있더라. 대통령 선물인데 되팔이하는 사람들 실화냐… 작년 추석에도 비슷한 일 있었고, 전 정부 때도 그랬던 모양.
솔직히 선물은 좋은데, 그걸로 돈 벌려고 하는 건 좀 그렇다. 마야는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 보여주는데, 일부 사람들은 돈 냄새 맡는 거 보니까 씁쓸하네. 역시 사람은 다 똑같은가 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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