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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뉴욕-뉴저지 터널 공사 지원금을 멈추더니, 역 이름에 자기 이름 넣으라고 억지를 부렸대. 뉴욕과 뉴저지 주가 이건 완전 불법이라며 소송 걸었는데, 법원이 결국 트럼프 행정부에 제동을 걸고 자금 집행 재개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 ㄷㄷ

트럼프는 바이든 정부 때 결정된 터널 공사 지원을 갑자기 중단하면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같은 핑계를 댔어. 그러면서 지원을 받으려면 역 이름과 공항 이름을 자기 이름으로 바꿔달라고 요구했지. 근데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히려 트럼프가 먼저 요구했지만 거절했다고 밝혀서 논란이 커졌어.

트럼프는 진짜 자기 이름에 집착하는 듯. 싱크탱크, 공연장, 전함 이름까지 다 바꾸고, 심지어 정부 의약품 판매 사이트까지 '트럼프Rx'로 명명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