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차은우 세금 문제 심각하네. 전직 국세청 조사관이 차은우 측 대응이 완전 엉망이라고 짚었어. 지금처럼 발뺌하면 고발될 수도 있다면서, 솔직하게 잘못 인정하고 끝내는 게 최선이라고 하더라. ㄷㄷ
알고 보니 차은우가 엄마가 세운 페이퍼 컴퍼니 통해서 세금 200억대 추징당한 거였어. 국세청이 저 법인을 실질적인 활동 없이 세금만 줄이려고 만든 거라고 판단한 거지. 장어집 주소지에 직원도 없는 법인이라니… 진짜 이상하네. 1인 기획사라고 홍보했지만, 껍데기만 빌려 쓴 거나 다름없다는 분석이야.
솔직히 탈세인지 절세인지 헷갈리긴 하는데, 전 조사관 말로는 껍데기 법인이라면 탈세에 더 가깝다고. 차은우 측은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만 하고 있는데, 이대로는 상황이 더 악화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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