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안 펜션에서 바비큐 하다가 20대 여성 5명이 갑자기 쓰러졌대. 다행히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는데, 연기 때문에 어지럼증을 호소해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해. ㄷㄷ
펜션 바베큐장이 비닐하우스처럼 밀폐된 공간이었고, 번개탄을 사용해서 고기를 구웠다는데 연기가 너무 자욱했나 봐. 소방서에서 밀폐된 공간에서 숯불 피울 때 환기 꼭 해야 한다고 강조했어.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할 듯.
바비큐는 맛있지만 안전이 최우선이지! 환기 제대로 안 되는 곳에서 숯불은 진짜 위험할 수 있으니까, 꼭 주의해서 즐겨야 할 것 같아. 괜히 큰일 날 뻔했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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