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에 딴지 걸고 나섰어.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 말고 주거용 아닌 집은 팔라는 말 했다면서, 본인 아파트부터 팔아보라는 거지. 비거주 아파트 냅두고 부동산 정책 신뢰하라는 것도 웃기다는 반응이야.
이 대통령은 얼마 전 서울 집값 폭등과 1극 체제 문제점을 언급했는데, 국힘은 과거 문재인 정부와 이재명 정부의 정책이 문제였다고 비판했어. 게다가 이 대통령 부부도 주택 시세차익을 꽤 올렸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고. 이재명 의원도 과거 분당 아파트 매각을 약속했다가 슬그머니 철회했다는 이야기도 있어. ㄷㄷ
결국, 실거주 의무화 정책을 내세우면서 대통령 본인만 예외라는 비판이 나오는 상황. 솔직히 말해서, 대통령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국민들도 따라갈 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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