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주형 선수가 박은빈 배우 라이브 방송에 "우영우 말투 해달라"는 댓글 달아서 논란이야. 박은빈 배우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그걸 따라하자는 건 좀 아니라는 반응이 많아. ㄷㄷ
박은빈 배우는 드라마 종영 후에도 우영우 말투나 행동을 따라하는 걸 자제해달라고 여러 번 말했거든. 자폐인들에 대한 편견을 강화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 조심스러워했는데, 이주형 선수가 그걸 몰랐던 것 같아. 키움 구단 측에서는 의도적인 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여론은 좋지 않아.
진짜 어이없는 건, 이미 드라마 끝난 지 꽤 됐는데 왜 저런 말을 했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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